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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 제54회 ‘2024년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 제54회 ‘2024년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

올해로 54회째를 맞이한 ‘한국의 경영자상’은 한국능률협회가
1969년부터 국내 경제 발전을 주도해온 존경받는 경영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다양한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했다.
전장열 회장의 전략적 경영과 혁신적인 리더십은
금강공업이 업계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세계시장에 폼웍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한 금강공업은
삼미금속과 케이에스피를 중심으로 조선기자재, 방산, 원자력 부문, 고려산업을 중심으로 한
사료·바이오 부문 그리고 동서화학공업을 중심으로 석유 화학 부문까지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 환경 문제 해결과 산업 재해 예방이 가능한
친환경 미래 건축 공법인 ‘모듈러 주택’을 국내 최초 시행해
건설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을 인정 받았다.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래 건설 산업을 선도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나아 가겠다” 라고 말했다.
또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금강공업은 올해 창립 45주년 슬로건으로 ‘ALL NEW & NEXT KUMKANG!’ 로 정하고
오는 7월 예정된 과천 신사옥 입주를 기점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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