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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년 시무식 개최

금강공업은 2일 서울 서초동 사옥 대회의실에서 2017년 시무식을 갖고 경영 슬로건 ‘위기를 기회로!’를
합창하며 어려운 경영환경을 합심하여 헤쳐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전장열 회장님은 신년사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위기의 경영환경에서 기업 생존과 수익기반의 성장을
실현하고 미래성장을 위한 기반 확대와 사업역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2017년을 비상경영체제로 선포하고
선제적 위기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영업력 강화와 기업의 생존력을 키우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국내 건설경기 침체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해외 시장 개척과 수주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하시며 기존 수출 지역 이외에 새로운 동남아시아 시장과, 최근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프리카 및 중동 시장으로의 확장이 성공할 수 있도록 심기일전 할 것을 역설하셨습니다.
특히 올해는 재무 관리와 부실채권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여 다가오는 위기에 대비할 것을 주문하시며,
외부의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금강인의 저력을 다시 한 번 강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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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