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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금강공업 철강사업부장 김윤규 전무 "올해 선택과 집중으로 위기 돌파"

금강공업은 2026년 철강 및 강관 산업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철강사업부장 김윤규 전무는 내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수출 리스크 관리,
고객 신뢰 제고를 핵심 축으로 한 경영 전략을 제시하며 재도약 의지를 강조했다.
먼저 내수 부문에서는 고품질 배관 제품의 안정적 공급을 기반으로
전선관 분야 특화 전략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물류센터·AI 산업 등
성장 산업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방청 제품 ‘K-Pro’의 시장 확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
수출 부문에서는 북미 지역의 고관세 환경을 ‘뉴 노멀’로 인식하고
이에 대응하는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동남아시아 등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대리점 및 판매점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납기·품질·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설명회 및 기술 지원 확대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국내 강관 산업의 공급 과잉 구조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설비 합리화와 체질 개선을 통한 산업 경쟁력 확보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금강공업은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내실 중심의 성장 전략을 통해 어려운 업황을 극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터뷰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출처 : 스틸데일리 (https://www.steeldaily.co.kr/)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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