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보도
자료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 과테말라 대통령 훈장 수상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 과테말라 대통령 훈장 수상
- 2019년 명예영사로 위촉된 후 양국 외교·경제·문화 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외교부 장관 방한해 명예영사중 최초 대통령 훈장 수여
![[금강공업 보도자료]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 과테말라 대통령 훈장 수상.JPG](/upload/cheditor/20260702142248_mzsavpbz.jpg)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이 지난 6월 29일 주한 과테말라 대사관에서
과테말라 대통령 훈장을 수상하였다.
이번 훈장 수여식은 베르나르도 아레발로(Bernardo Arevalo) 과테말라 대통령을 대신해,
카를로스 마르티네스(Carlos Martinez) 과테말라 외교부 장관이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사라 솔리스 카스타네다(Sara Solis Castaneda) 주한 과테말라 대사와
린세이 에르난데스(Lindsey Hernandez) 과테말라 외교부 양자국제관계 총국장 등
양국의 주요 외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수상은 과테말라 정부가
전 세계 각국에 위촉한 명예영사 중 대통령 훈장을 수여하는 최초의 사례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전장열 회장은 지난 2019년 과테말라 명예영사로 위촉된 후 지금까지 외교,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한국과 과테말라 양국 간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는 데중추적인 역할을 해
